아이라이프, 상가매물 전용 홍보 앱 '상가드림' 출시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지역이나 상권별, 금액ㆍ지하철 역세권별로 원하는 상가 매물을 발품 팔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
부동산 마케팅 전문업체 아이라이프(sanggadream.com)는 상가매물 전용 홍보용 앱 '상가드림'(goo.gl/kD72ue)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상가드림은 상가매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상가전용 매물 홍보앱으로 상가를 구하거나 상가를 내 놓을 때 이용하면 된다. 이 앱은 매물 홍보를 원하는 광고주가 직접 스마트 폰이나 PC를 이용해 매물 정보를 앱에 올려서 홍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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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당 광고비는 3000원 수준인데 현재 이 앱은 홍보 차원에서 개인의 직거래 매물에 대해 무료 광고를 게재하고 있고, 중개매물에 대해서는 회원 가입 후 30일간 매물건수 30건에 대해 무료 운영 중이다.
상가드림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됐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kD72ue)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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