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옮겨지는 1차 상봉단 명찰이 든 박스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하루 앞둔 19일 속초로 떠나는 실무진이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1치 상봉단 명찰이 든 박스를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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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상봉에 나설 남측 이산가족 391명은 내일 북측 가족 아흔여섯 명과 첫 만남을 갖는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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