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보아. 사진=이원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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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이원일 셰프가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가운데 가수 보아와 그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보아는 8월에 있을 콘서트에 초대하고 싶은 셰프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보아는 잠시 고민하다 지난 방송에서 오빠 삼고 싶다고 밝힌 이원일 셰프를 VIP로 초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보아는 "한 번 오빠는 영원한 오빠"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원일 셰프는 기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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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7일 오전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이원일 셰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원일 셰프 어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르게 요리에 관심을 보였던 아들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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