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음주운전에 대한 심경 고백. 사진=김상혁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김상혁 음주운전에 대한 심경 고백. 사진=김상혁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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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클릭비의 멤버 김상혁이 음주운전 이후 10년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에 대해 선처를 구했다.


김상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BS '리얼극장' 어머니랑 출연했습니다. 못난 사고뭉치 저 이지만 관심과 배려로 바라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상혁과 모친, '리얼극장'의 스태프들이 촬영차 방문한 라오스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상혁은 이날 방송된 EBS '리얼극장-상처가 깊어진 10년'에서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과거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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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겁이 나서 술을 마시긴 했는데 음주운전 단속에 걸릴 정도의 수치는 아니었다는 뜻으로 말을 했었다"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싶었던 거다"고 털어놨다.


김상혁은 1999년 클릭비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지만, 2005년 음주운전과 뺑소니로 방송활동을 모두 중단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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