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사진>세계가 주목하는 한상들
해외바이어 몰려드는 비즈니스場 한상대회
복지부장관 3차례 반대 불구 강행
연내 부실 대기업 살생부 만든다
朴 "역사교육 정상화로 국민통합"
홍콩 인터콘티넨털호텔 KIC, 1조1천억에 인수

*한경
有權無責…나라 발목 잡는 국회
기업 구조조정 촉진 범정부 협의체 가동
<사진>디턴 "인류에게 최대 위협은 성장 둔화"
고가차 自車보험료 내년 최고 15% 인상
영등포·구로·금천 역세권 준공업지역에 고층빌딩 짓는다


*서경
연말까지 신용평가 좀비기업 솎아낸다
대기업 "해외 경영전략 차질" 사활 건 법리다툼
"유가 100弗시대 맞춰진 낡은 경영전략 개편해야"
<사진>朴대통령 방미…이번엔 배웅 나온 김무성
고가車 보험료 최대 15% 오른다
국민연금 임원인사 파문

*머투
다시 불붙은 '辛의 전쟁'…발목 잡힌 '롯데 개혁'
BMW 사고땐 쏘나타로 렌트
부실 대기업 구조조정 속도 연말까지 신용위험 재평가
<사진>朴대통령 방미 환송 나온 김무성대표
"역사교육, 이념대립으로 학생 나눠선 안돼"


*파이낸셜
정부는 산업, 채권단은 기업 한계기업 정리 '투트랙' 가동
<사진>대정부질문 마지막까지…텅빈 국회
회사채 수난시대…3년물 미매각 속출
中수출 석달째 마이너스 9월 수입도 17.7%나 급감
유통선진화 포럼 내일 여의도서 개최


◆주요이슈


* 朴대통령, 미국行 출국…첫 일정 한국전 참전 기념비 헌화
- 박근혜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위해 13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전용기편으로 미국 워싱턴을 향해 출국. 박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워싱턴 한국전 참전 기념비 헌화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 시작할 예정. 같은 날 오후 미국 항공우주국(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방문해 한미 양국간 우주분야에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 이어 한미 첨단산업 파트너십 포럼, 한미 우호의 밤 행사 참석 등 일정 소화. 15일에는 미 국방부(펜타곤)를 찾아 한미연합방위태세 재확인. 이어 조 바이든 부통령과의 관저 오찬, 한미 재계 회의,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연설 등 일정이 예정돼 있음. 방미 마지막 날인 16일 오바마 대통령과 단독정상회담, 확대 오찬회담을 하고 공동기자회견을 염. 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 간 정상회담은 이번이 4번째. 박 대통령은 18일 새벽 귀국함.


* 문재인·심상정·천정배,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연석회의 구성키로
-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13일 심상정 정의당 대표에 이어 천정배 무소속 의원과 만나 역사교과서 국정저지 위한 연석회의 구성하는데 합의. 김성수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오전에 심 대표, 오후에 천 의원을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힘. 연석회의 구성 시기 등은 실무진 협의 통해 추후 결정하기로. 연석회의는 정당 뿐만 아니라 시민사회 등도 포함되는 포괄적인 형태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네트워크 등 시민단체 등이 연석회의에 참여할 것으로 보임.


* '지동원 결승골' 韓, 자메이카 3-0 완파…A매치 4연승
- 축구대표팀이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자메이카와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승리. 지난달 3일 라오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두 번째 경기(8-0 승)부터 국가대표 경기 4연승. 1월 호주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승(1-2 패)을 마지막으로 열한 경기 연속 무패(8승3무)의 오름세. 초반부터 측면을 흔들며 주도권 잡은 한국은 전반 35분 만에 왼쪽에서 정우영이 올린 코너킥을 지동원이 헤딩슛으로 연결해 선제골 넣음. 지동원은 2011년 9월 레바논과의 월드컵 3차 예선(6-0 승) 이후 4년 1개월 만에 대표팀에서 득점포 재가동. 추가골은 후반 11분 만에 지동원이 벌칙지역 왼쪽을 쇄도하면서 반칙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얻었고, 기성용이 침착하게 왼쪽 구석에 차 넣어 만들었음. 세 번째 골은 승기를 잡은 대표팀은 후반 17분, 지동원이 벌칙지역 왼쪽에서 안으로 쇄도하며 오른발로 강하게 찬 슈팅을 상대 골키퍼가 쳐내자 황의조가 이를 잡아 수비수 한 명을 제치고 왼발 슛으로 탄생. 대표팀은 다음달 12일 안방에서 미얀마, 17일 원정에서 라오스를 상대로 월드컵 예선 2연전 함.


◆눈에 띈 기사

AD

* 삼성전자 연구조직 개편…국내는 축소, 실리콘밸리에 힘 싣는다
- 삼성전자가 단기연구는 각 사업부별 연구소, 중장기 과제인 기초연구는 美 실리콘밸리에서, 기초기술은 외부에 맡기는 삼원화전략을 추진 함에 따라 국내외에 흩어진 각 연구원들의 헤쳐모여가 한창이라는 기사로, 종합기술원, 생산기술연구소, 글로벌기술센터(GTC) 등 조직은 축소 움직임이 진행중이며 DMC 출신 핵심인력은 미국으로 보낼 계획임. 관련기사 '삼성 R&D 중심, 美 실리콘밸리로 이동…배경은?' 기사와 함께 삼성전자의 핵심인 연구조직에 대한 미래 전략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끔.


* "싸다구폰의 반란"…폰 10월大戰 구글까지 붙었다
- 갤럭시S6(엣지), 갤럭시 노트5, LG V10, 아이폰6s(플러스) 등 프리미엄폰 일색이던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 갤럭시A·J, LG 클래스, SKT 루나에 이어 구글의 '넥서스5X'와 레노버의 새 멀티미디어폰 '팹플러스' 중저가폰(일명 저렴이폰)이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기사로, 기능과 성능 면에서 프리미엄폰에 뒤떨어지지 않는 중저가폰의 성공 여부에 국내외 스마트폰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시장 상황과 새로 나온 관련 제품들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와 함께 저렴이폰을 '싸다구폰'이라고 단어로 표현한 제목이 특히 눈길을 끌었음.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