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뉴프라이드, 中 완다그룹과 서울거리 조성에 신고가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애머릿지 애머릿지 close 증권정보 900100 KOSDAQ 현재가 587 전일대비 84 등락률 +16.70% 거래량 6,343,604 전일가 503 2026.04.24 09:5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⑤수상한 CB 거래…대주회계법인 감사 뒷돈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④허위 이사회 논란…서명 '복붙'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③회사 건물 빼돌린 최대주주 의혹 가 중국 완다그룹과 손잡고 연길시에 완다 서울거리를 조성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3일 오전 9시12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일 대비 19% 오른 1만6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52주 신고가다.
전일 뉴프라이드는 중국 완다그룹이 100% 출자한 기업인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와 중국 연길 완다서울거리합작협의서(MOA)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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