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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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화제가 된 걸스데이 유라가 과거 밝힌 '결혼하고 싶은 남자'의 조건이 화제다.


지난 7월 걸스데이의 유라와 소진은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쉬는 시간' 코너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라는 "저를 진짜 할머니가 될 때까지 연애할 때처럼 사랑해주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며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잡고 다니는 거 보면 너무 예쁘고 정말 로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라는 영화를 봤는데 그 이후로 정말 그런 로망이 생겼다"며 "여자가 할머니가 될 때까지 사랑받는 건 가장 큰 행복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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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는 결혼하고 싶은 나이로는 "33살 이상"이라고 말했다. 유라는 "활동도 그렇고 다양한 점을 고려해서 33살 이상이 돼서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유라는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해 '중 3의 반항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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