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올해 처음 개최되는 장흥표고버섯축제, 장흥군의 대표 특산품인 표고버섯 산업의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표고버섯 주산지인 장흥군 유치면 다목적복지관에서 “장흥표고, 건강을 품다!”라는 주제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개최됐다. 이날 관광객들이 표고버섯을 50%할인판매를 하자 표고를 구입하기위해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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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개최되는 장흥표고버섯축제, 장흥군의 대표 특산품인 표고버섯 산업의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표고버섯 주산지인 장흥군 유치면 다목적복지관에서 “장흥표고, 건강을 품다!”라는 주제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개최됐다. 이날 관광객들이 표고버섯을 50%할인판매를 하자 표고를 구입하기위해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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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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