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회장 김대형)가 미국 상업용부동산 투자분석사(CCIM) 자격 취득을 위한 2015년 하반기 정규 교육과정 주말반을 오는 17일 개강한다.


이 협회는 미국 NAR(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 산하 CCIM Institute가 수여하는 CCIM(Certified Commercial Investment Member) 자격을 취득한 1067명의 정회원과 800여명의 준회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CCIM한국협회(www.ccimnet.co.kr)'로 더 알려져 있다. 올해로 창립 13주년을 맞았다.

AD

회원들이 부동산과 관련된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어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이 활발하며, 미국을 비롯한 세계 35개국에 1만6000여명의 정회원과 글로벌 부동산 네트워크도 구축돼 있다.


하반기 교육과정은 10월17일부터 내년 3월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교육과목은 부동산 금융분석, 시장분석, 임대차분석 및 투자분석으로 구성된다. 문의 CCIM한국협회 02-2052-8005.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