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 주식시장이 일주일간의 국경절 연휴를 마치고 8일(현지시간) 거래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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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종합지수는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35분 현재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7% 상승한 3146.51을 기록 중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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