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블룸버그통신은 러시아 9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대비 0.8%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0.7%를 상회하는 수치다.

AD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