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영턱스클럽. 사진=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방송화면 캡처

'어게인' 영턱스클럽. 사진=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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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턱스클럽 송진아가 '어게인' 무대에 불참했다.


5인조 혼성그룹 영턱스클럽은 24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이하 어게인)에서 90년대를 풍미한 히트곡 '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어게인'을 통해 18년 만에 뭉친 영턱스클럽 임성은 박성현 최승민 한현남은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임성은은 "너무 행복하다. 너무 좋아서 무대 뒤에 있을 때 울컥했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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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송진아는 영턱스클럽 멤버 중 유일하게 방송에 등장하지 않았고 불참 사유는 밝히지 않았다.

중앙대 사회체육과를 졸업한 송진아는 2005년 버즈런배 스노보드 페스티발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2009년엔 스노보드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제 2의 인생을 즐기고 있다. 최근엔 홈쇼핑 마케팅 PD로 활약해 시선을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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