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그너, 50주년 기념 '서울 에디션' 선봬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독일 명품 브랜드 아이그너에서는 50주년을 맞이해 시그니처 백인 시빌백 디자인에 서울을 모티브로 한 서울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만 몰랐네, 빨리 부모님 알려드려야지"…통신비...
AD
각각의 메트로폴리탄 백은 도시들에 대한 존경을 표시하는 의미를 독창적으로 전달하며 각각의 도시에 그들만의 매력적인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기존의 출시된 모던한 느낌의 시빌 백과 차별화를 두었고, 가방 안감에 고유 번호와 해당 도시 이름이 새겨져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서울 에디션은 단청에서 영감 받은 컬러풀한 패치워크가 매력적인 백으로 11월 출시 예정이며, 전국 아이그너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