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대만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875%에서 1.750%로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대만 중앙은행은 "내수 소비가 가라앉고 투자심리가 약해져 성장이 둔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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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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