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호 태풍 두쥐안.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제 21호 태풍 두쥐안.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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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제 21호 태풍 '두쥐안'이 북상 중이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두쥐안'은 오전 3시께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1020㎞ 해상에서 시속 16㎞로 이동하고 있다. 25일 오키나와 남남동쪽 870㎞ 부근까지 접근하며 추석에는 500㎞ 부근 해상에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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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쥐안'은 추석 연휴 기간인 28일에는 강한 태풍으로 변하면서 일본 남서해 지방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두쥐안'은 중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진달래를 뜻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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