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돌아온 황금복' 캡처

사진=SBS '돌아온 황금복'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엘리야가 전미선이 기억을 되찾았다는 사실에 절망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76회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가 황은실(전미선)이 기억을 되찾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

AD

은실은 황금복(신다은)과 눈물의 상봉을 했다. 오열하는 금복이 혼절을 하자 은실은 강태중(전노민)의 사무실로 금복을 데리고 와서 달랬다.


예령은 은실이 모든 것을 기억했다는 사실에 절망을 했다. 그리고 엄마 백리향(심혜진)에게 "기억이 다 돌아왔다. 우리가 완벽히 속은 거다. 우린 이제 다 죽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