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태 전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신용정보협회 신임 회장 선출
$pos="L";$title="김희태";$txt="▲김희태 신용정보협회 신임회장";$size="300,384,0";$no="20150923155057393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신용정보협회는 김희태 전 우리아비바생명(현 DGB생명)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김희태 신임 회장은 우리은행 집행부행장과 중국 현지법인 행장을 거쳐 우리아비바생명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김희태 회장은 "그동안 금융업계에 종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용정보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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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에 설립된 신용정보협회는 2009년도에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를 둔 법정단체로 출범했다. 29개의 신용정보회사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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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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