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카페 쑤니, 못난이 샌드위치 출시
못난이 샌드위치와 어울릴 것 같은 메뉴를 댓글로 남기면 ‘쑤니’ 상품권 증정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종합외식프랜차이즈기업 JH그룹에서 운영하는 디저트 카페 ‘쑤니’가 신메뉴 ‘못난이 샌드위치’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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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못난이 샌드위치는 아침을 거르는 일이 많은 직장인들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줄 메뉴로, 치아바타빵에 스모크햄, 아메리칸체다치즈, 허니크림치즈, 로메인레터스, 발사믹리덕션을 넣은 샌드위치다.
한편, 못난이 샌드위치 출시 기념으로 이달 30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못난이 샌드위치와 어울릴 것 같은 쑤니 메뉴를 페이스북 댓글에 입력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참여자 중 10명을 무작위로 뽑아 쑤니 상품권을 제공한다. 특히 쑤니 매장이나 메뉴 사진을 같이 올리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10월1일 쑤니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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