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제로(zero) 렌터카’를 알리고 있다.

23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제로(zero) 렌터카’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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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금·보증금·보험료· 세금 0원, 초기 목돈 필요 없는 업계 최저 수준의 월 렌탈료
10월 30일까지 기존 AJ렌터카 상품 대비 최대 20% 할인, 하루 1만6200원 수준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홈플러스는 AJ렌터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홈플러스 고객만을 위한 장기렌터카 ‘제로 렌터카’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최근 차량 구매보다 렌트, 카 셰어링 등을 통한 실속 있는 자동차 소유 개념이 확대되고, 장기렌터카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고객들을 위한 특가 상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제로 렌터카’는 선수금, 보증금, 보험료 및 세금이 0원으로 초기 목돈 부담 없이 업계 최저 수준의 월 렌탈료만 내고 이용하는 장기렌터카 상품이다. AJ렌터카의 고객 서비스 강점 그대로 운영하되 홈플러스의 대형 유통 채널을 활용한 모객 확대로 가격 경쟁력을 높여 기존 AJ렌터카 상품 대비 최대 20% 저렴하다.

월 대여료는 48개월 기준 르노삼성 QM3(디젤) 48만6000원(VAT포함), 현대 LF소나타(가솔린) 48만7000원(VAT포함), 현대 투싼ix(디젤) 51만7000원(VAT포함)이며, 상기 특가상품 외에도 다양한 차종이 운영된다. 특히, 르노삼성 QM3의 경우 하루 1만6200원 수준으로(30일 기준) 차량을 몰 수 있는 셈이다. 상품 운영 기간 내 100대 한정 제공할 예정이라 조기에 소진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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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운영 기간은 10월31일까지이며 상담 및 계약은 홈플러스 서비스상품몰 (rs.homeplus.co.kr), 홈플러스 온라인몰(homeplus.co.kr) 서비스·여행 카테고리, 홈플러스 전용콜센터(1670-9606)에서 가능하다.


‘제로 렌터카’ 계약 고객에게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무료 설치 및 고급 썬팅권이 제공되며, 온라인 상담고객에게는 홈플콘(신라면5입) 및 단기렌터카 50% 할인권, ARS 상담고객에는 단기렌터카 50% 할인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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