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의 방을 사수하라' 3MC. 사진=XTM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 방송화면 캡처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 3MC. 사진=XTM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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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남자들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한 방송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가 출격했다.


22일 첫 방송된 XTM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이하 '수방사')에서는 MC 정상훈, 김준현, 홍진호가 의뢰인을 모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방사'는 의뢰인 남편들이 '수방사' MC들과 전문가와 함께 아내 몰래 집을 개조해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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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은 지하철 역 근처에서 자신의 방을 원하는 수컷을 모집했다. 김준현은 "대한민국 남자들이 설 곳이 없다"며 "아내에게 치여 눈칫밥 먹는 수컷들이 모집대상이다"라고 외쳤다.

이어 "수컷에게 방을 달라"며 "안방, 아이 방, 옷 방은 있어도 내 방이 없는 수컷이 일순위다"라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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