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K금융그룹은 부산 서면에서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미혼 남녀 직원 20명이 모인 가운데 '사랑에 빠지다 부산은행 경남은행 커플매칭 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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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결혼 적령기 미혼 직원들의 건전한 만남을 주선하고 상호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와인스탠딩 파티'와 '커플 게임', '공개 프로포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BNK금융 관계자는 "양 은행 미혼 남녀 직원들은 편안한 만남을 통해 서로가 BNK금융그룹의 한 가족으로 함께 협력하고 상생하는 동반자임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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