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아시아 MTS대상에 대신증권 선정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아시아경제가 국내 최고의 모바일 투자 플랫폼을 엄선해 시상하는 '제5회 아시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에 대신증권이 선정됐다.
아시아경제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가 후원하는 '2015 제5회 아시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대상' 시상식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63빌딩 로즈마리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신증권이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을, 삼성증권이 금융감독원장상(고객신뢰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 부문별 최우수상은 한국투자증권(안정성), 미래에셋증권(혁신성), KDB대우증권(창의성), 교보증권(편리성), NH투자증권(고객만족), 신한금융투자(정보제공)가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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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는 국내 20여개 증권사 MTS를 대상으로 객관적인 논의와 평가를 거쳐 수상업체를 최종 확정했다.
신재룡 아시아 MTS대상 심사위원장은 "모바일 전용 콘텐츠와 편의성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심사과정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MTS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금융투자업계의 불꽃튀는 경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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