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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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카라 구하라가 콘서트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 가운데 최근 공개한 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구하라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가워지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붉게 물들인 머리를 한 채 도톰한 흰색 니트를 입고 있다. 특히 구하라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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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하라가 21일 오전 일본 투어 콘서트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카라는 9월 한 달간 오사카를 시작으로 나고야, 히로시마, 후쿠오카 등 7개 도시에서 총 13회 투어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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