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프리페민'.

종근당 '프리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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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종근당 '프리페민'이 월경전증후군의 치료에 새로운 장을 열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프리페민은 유럽에서 월경전증후군과 월경불순에 임상적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은 제품으로, 스위스 생약전문회사 '젤러(Zeller)'에서 생산하는 일반의약품이다. 아그누스카스투스 열매에서 추출한 국내 최초 생약성분(식물성분) 월경전증후군 치료제다.

아그누스카스투스 열매는 고대시대부터 한방치료제로 사용돼 왔으며 월경전증후군 치료에 임상적인 근거를 가진 유일한 생약제제이다. 월경전증후군의 주요 원인인 프로락틴의 과도한 분비를 줄여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다양한 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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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회, 1회 1정의 간편한 복용을 통해 생리전 다양한 증상을 완화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월경 전 증상으로 학업 또는 일상생활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도움을 준다. 복용기간에 비례해 개선효과가 증가하므로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

동일성분 의약품 중 유일하게 유럽의약품청(EMA)로부터 'WEU(Well-Established Use)' 의약품으로 등록돼 있다. 현재 스위스, 오스트리아, 호주, 헝가리, 폴란드, 일본 등 14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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