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청년일자리펀드 조성 및 활용방안 관련 발표 전 황교안 총리(왼쪽부터 두 번째)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밝게 웃고 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청년펀드에 2000만원을 기부하고 월급에서 매달 20%씩 기부할 의사를 밝혔다. 방문규 기획재정부 차관, 황 총리, 김재춘 교육부 차관, 김종 문체부 차관(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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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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