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리몽땅. 사진=짜리몽땅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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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신인 걸그룹 짜리몽땅이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개그우먼 이국주와 함께 한 라디오 출연 인증샷이 화제다.


평균 키가 155㎝로 '포켓걸그룹'을 표방하는 짜리몽땅은 'K팝스타' 출신으로 지난 4일 첫 번째 싱글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밥은 먹었니'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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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짜리몽땅은 공식 SNS에 "이틀 전 방송된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방송 재미있게 들으셨나요? 첫 라디오 생방송이었는데 너무 편안하고 재미있게 해주신 이국주 선배님과 유승우 선배님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짜리몽땅의 멤버들과 이국주, 유승우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국주의 품에 쏙 안긴 것 같은 짜리몽땅의 아담한 체구가 눈길을 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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