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도시 담양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생태환경 보존, 지속가능한 친환경 구현과 실천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한 결과 ‘2015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담양군

생태도시 담양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생태환경 보존, 지속가능한 친환경 구현과 실천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한 결과 ‘2015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담양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승용]


생활환경분야에서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생태도시화 정책 성과 인정

생태도시 담양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생태환경 보존, 지속가능한 친환경 구현과 실천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한 결과 ‘2015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담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친환경대상은 지난 2005년 첫 시행돼 올해 10회를 맞은 권위 있는 대회다.환경미디어와 NGO 단체인 ‘미래는 우리손 안에’, ‘대한민국 친환경대상 선정위원회’가 공동 주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 이후에도 일정한 기준을 준수하지 못 할 경우 수상을 취소하는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AD

이번 수상은 담양군이 생활환경분야에서부터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발전 등 전 분야에서 생태도시화 정책을 실시하며 두각을 나타내 다양한 성과를 달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형식 군수는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화 정책을 통해 소득 3만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모델을 만들어 삶의 질과 소득이 높은 세계 10대 생태도시를 목표로 한 농촌 혁신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