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오피스투자 성황, 마곡퀸즈파크텐 '맥시멈 희소성' 주목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LG사이언스파크,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이전에 따른 개발 호재로 배후수요만 약 7만 명 정도 예상되는 마곡지구는 수도권 내에서도 오피스 투자로 주목받는 곳이다.
마곡지구는 약 110만 평(상암DMC 약6.5배) 규모에 상암DMC의 6.5배, 여의도의 1.5배 규모로 업무 및 상업, 주거가 결합한 서울 서남부 최대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된다. 이미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 컨소시엄, 롯데 컨소시엄 등 61개 유력 기업체가 입주를 확정했다.
개발 호재와 교통여건, 배후수요 등 투자입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저금리 시대 이만한 부동산 투자처가 없다는 반응이다. 특히 오피스 수요는 넘쳐나는데 부족한 공급 물량으로 마곡지구 가을 부동산시장은 오피스투자 열기로 가득하다.
앞서 발산역 인근에 분양된 현대 안강프라이빗보타닉파크가 조기 분양 완판을 기록했다.
9월 분양을 앞둔 마곡퀸즈파크텐은 마곡지구 초역세권 자리인 발산역 인근에 공급된다. 마곡퀸즈파크나인에 이은 마곡지구 핵심적 자리의 연결 선상으로, 마곡지구 대표 기업인 엘지 사이언스파크바로 앞이다.
마곡퀸즈파크텐은 마곡지구 C5-2.3에 위치한다. 지상1층~지상 5층은 상가로, 지상6층~ 12층 까지는 오피스로 구성되며, 평형대는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하게 공급된다.
오피스 분양가는 3.3㎡당 700만 원대로 마곡지구 마곡나루역 오피스 분양가보다 저렴하게 책정돼 이목을 끈다. 사전청약기간 수분양자에게는 3.3㎡당 700만 원대인 분양가에서 평당 10만원씩 할인해 주고 있다.
투자 여건이 좋으므로 공실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렴한 분양금액으로 수익률은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
판매 및 업무, 문화잡화 시설군의 상호 고정고객 확보에 유리하도록 구성해 수익의 시너지효과를 창출, 동선을 고려한 층간설계로 편의성은 높였다. 주차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했고 차량인식시스템이 적용된다. 첨단 CCTV시스템을 구축해 잡상인과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범죄예방 청정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세미나실, 접견실, 라운지를 마련하여 최적의 업무환경을 제공하며 에너지 절감 효과가 탁월하고 눈의 피로를 경감시켜주는 LED 조명 등을 설치해 경제적인 부담은 덜고 업무효율은 높였다. 또 초고속 정보통신건물로 광케이블 및 디지털 방송 수신설비가 적용돼 상가 입점주와 이용객의 인터넷 사용과 통신 서비스를 잘 갖췄다.
실시간 회의실 예약시스템은 웹, 스마트패즈, Kiosk, DID 등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회의실 예약 및 회의실 상태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마곡퀸즈파크텐은 마곡지구에 퀸즈파크나인 분양을 성공적으로 유도한 문영종합개발 시공으로 신뢰를 더했다. 오피스 마곡퀸즈파크텐 분양에 관한 자세한 문의와 방문은 유선예약 가능하다.
분양문의: 02-3663-6898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