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문숙, 건강명사로 변신 "나이 드는 것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문숙이 건강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녹화에서는 배우 문숙을 건강명사로 초청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녹화에 참여한 문숙은 70년대에 개성파 여배우로 사랑 받다 돌연 자취를 감추고 미국에서 화가 및 사업가, 요가 강사 등으로 활동하다가 30여 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문숙은 스스로를 '자연치유 전문가'로 소개하며 "나이가 드는 걸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야 한다"며 바른 음식, 적정한 운동, 나를 대면하는 명상 등을 웰에이징의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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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은 또 "운동도 좋지만 온전히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게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숙의 건강 비결은 9일 밤 11시, 채널A '나는 몸신이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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