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10일 오전 한 때 경의중앙선 용산역~왕십리역 구간의 열차 운행이 중단됐으나, 6시55분 복구가 완료돼 정상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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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0분쯤 서울 용산구 경의중앙선 서빙고역과 한남역 사이 도로에 있는 가로등이 넘어져 전차선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전차선의 전기 공급이 차단돼 용산역~왕십리역 구간의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긴급 복구반을 보내 가로등을 치운 뒤 6시55분쯤 운행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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