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1000여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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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SK행복나눔재단은 올 하반기 대학생 자원봉사단인 'SK SUNNY'를 이달 12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SK SUNNY는 사회문제 개선을 위해 자발적·주도적·실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사회변화를 주도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이다. 한국 10개 지역, 중국 5개 지역에서 연간 3500여명의 한·중 대학생들이 참여해 사회 이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SK SUNNY 지원 희망자는 공식 홈페이지(www.besunny.com)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을 통해 선발된 1000여명의 봉사자는 총 10개 지역(서울, 수원·경기, 부천·인천, 청주·충북, 대전·충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제주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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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발된 SK SUNNY는 ▲아동 창의력 함양을 도와 학교 폭력의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사이언스 스쿨’, ‘네이처 스쿨’, ‘플레이 스쿨’, ‘커뮤니티 스쿨’ ▲노인 소외 해소를 위한 ‘행복한 모바일 세상’, ‘행복한 미술관’, ‘행복한 밥상’ ▲장애·비장애인의 공감대 형성을 통한 편견 해소를 돕는 ‘아트 투게더’, ‘파밍 투게더’ 등 학교폭력, 노인소외, 장애차별 3가지 분야에서 발생되는 이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확산해나갈 계획이다.

임성식 SK행복나눔재단 교육문화 본부장은 "SK SUNNY는 지난 10여년에 걸쳐 긍정적 사회변화를 이끄는 청년인재 양성을 통해 나누면 커지는 행복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젊은 대학생들이 사회변화를 주도하는 청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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