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사진=손호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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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가수 홍진영이 같은 고향 광주 출신인 배우 손호준과 매일 통화한다고 밝힌 가운데, 역시 광주 출신인 손호준과 정윤호의 돈독한 우정이 화제다.


손호준은 6월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해 정윤호와의 두터운 우정을 과시했다.

손호준은 "처음 휴가를 나왔을 때 정윤호가 '형, 첫 휴가를 나왔으니 좋은데 데려가 줄게'라고 그러더라. 그런데 놀이공원을 데려가더라"며 "2시간 기다려서 1분짜리 놀이기구 타고, 또 30~40분 줄을 서서 또 하나 타는 게 이해가 안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박미선이 "다음 달 정윤호가 군대에 가지 않나. 첫 휴가를 나오면 어디를 데려갈 건가"라고 질문하자 손호준은 "놀이공원"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손호준은 "과거 해외 체류 중인 정윤호와 통화를 하다가 요금이 200만 원 넘게 나왔다"며 "정윤호와 어려서부터 친했는데 통화를 자주 했다. 정윤호가 인기를 얻은 후 외국에 공연을 가도 예전 버릇대로 통화했더니 요금 폭탄을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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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손호준은 활동할 때가 아니지 않느냐"고 묻자, 손호준은 "나는 상관없었다. 정윤호가 다 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호준은 드라마 '미세스캅'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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