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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1,800 전일대비 6,800 등락률 -4.03% 거래량 1,239,416 전일가 168,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사업비 증액 접점 찾은 GTX-C, 현장작업 돌입 현대건설, 1Q 영업익 1809억원…전년比 15%↓ 현대건설,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서 건설업 세계 1위 이 4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대농ㆍ신안주택 재건축 사업인 '힐스테이트 청계' 견본주택 문을 연다.


힐스테이트 청계는 지하 3층~지상 30층 8개동 전용면적 40~84㎡ 총 764가구 규모로 이 중 48~84㎡ 50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 면적별로 △48㎡ 103가구 △59㎡ 138가구 △84㎡ 263가구 등이다.

힐스테이트 청계는 지하철 2호선 신답역과 5호선 답십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 또한 단지 바로 남측으로 청계천이 인접해 있고 간데메공원, 용답휴식공원, 배봉산근린공원, 답십리근린공원 등의 녹지시설이 풍부하다.


단지 내에는 테마정원과 놀이터, 수경공간, 주민운동시설 등이 곳곳에 조성되고, 입주고객의 힐링라이프를 위한 산채로도 단지 외곽선을 따라 마련된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영어 북카페, 멀티룸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건축물과 주변 환경의 설계와 디자인을 통해 범죄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셉테드(CPTED) 인증을 받을 예정이며, 세대 현관 자동 출입관리 시스템, 현관안심카메라, 무인택배시스템 등도 설치해 입주민들의 안전과 편의에도 신경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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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최근 3년 동안 동대문구에서 신규 공급된 분양물량은 400여 가구에 불과해 수요자들의 새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더블역세권, 청계천 쾌적성 등 입지여건도 우수한데다 높은 전세가율에 집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50만원선이다. 견본주택은 4일 동대문구 답십리동 465번지(현장부지)에 문을 연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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