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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권상우 이미지 폭로 "5일장 같은 느낌이다"

최종수정 2015.08.24 15:50 기사입력 2015.08.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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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권상우. 사진=스포츠투데이DB

성동일,권상우. 사진=스포츠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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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성동일이 권상우의 이미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탐정: 더비기닝' 제작보고회에는 권상우 성동일이 참석했다.
이날 성동일은 "권상우의 보여지는 이미지가 도시적이고 세련됐다. 하지만 실제로 보면 5일장 같은 느낌이다. 디지털 아닌 아날로그다"며 "70-80명이나 되는 스태프들을 다 챙긴다. 심지어 막내 생일을 어떻게 알아서 일일이 챙겨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하면서도 연기도 잘 했으면 싶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성동일은 "권상우가 이번 영화에서는 기름기를 쫙 뺐다"며 영화 속 권상우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탐정: 더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좌천된 광역수사대 출신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비공식 합동수사를 펼치는 코믹범죄추리극이다. 오는 9월24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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