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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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무한도전가요제' 아이유와 박명수의 '레옹'이 음원차트 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22일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가 방송된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에는 '레옹', '맙소사' 등 가요제 음원 6곡이 전곡 공개됐다.

그중 아이유 박명수의 '레옹'과 지드래곤 태양 광희의 '맙소사'는 각 음원차트마다 1, 2위를 번갈아 차지하며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레옹'과 '맙소사'는 23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끊임없이 오르내리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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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의 '스폰서', 오대천왕(정형돈 혁오밴드)의 '멋진 헛간', 댄싱게놈(유재석 박진영)의 '아임 소 섹시(I’m So Sexy)', 상주나(정준하 윤상)의 '마이 라이프'도 나란히 뒤를 이으며 '무한도전'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1.1%(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주 방송분 15.2%보다 무려 5.9%포인트 상승하며 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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