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EMW, 공기아연전지 생산라인 확대·2차전지 개발 착수 소식‥↑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케스피온 케스피온 close 증권정보 079190 KOSDAQ 현재가 33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3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케스피온, 미래의 캐시카우 '엠비티비' 품고 체질 개선 케스피온, 작년 영업익 11억 '흑자전환' 케스피온, EV 전장케이블사업 시동…"우리테크비나 인수" 가 공기아연전지 '에이터너스' 1차전지 생산라인 확대와 2차전지 개발 착수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4일 오전 9시59분 현재 EMW는 전 거래일 대비 11.82% 오른 2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EMW가 차세대 전지로 주목받고 있는 공기아연전지의 1차전지 생산라인을 확대하고 2차전지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MW는 1차전지의 미국,일본,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공기아연전지 ‘에이터너스’ 생산라인을 확대, 월 10만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또한 미국,일본,유럽 등 총 5개국에서 18개의 특허가 등록됐거나 특허출원이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일본,호주 등에 ‘에이터너스’ 판매를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다.
EMW의 류병훈 대표는 “에이터너스는 군수 시장은 물론 최근 붐이 일고 있는 레저 및 아웃도어 시장에서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집중적인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면서 “본격적으로 물량 양산을 통해 공급가격이 낮춰지면 대중화가 가능하고 여러번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2차 전지를 개발 예정 이어서 향후 레저 및 아웃도어, 전기자동차와 산업용 배터리 시장 등에서도 시장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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