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사랑 싣고 달린다…'말랑Car' 출격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샘킴 셰프가 푸드트럭을 통한 기부 행사를 열었다.
19일 오후 '샘킴의 푸드트럭, 말랑Car가 간다'는 명동과 홍대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샘킴을 비롯한 후배 쉐프들이 준비한 말랑카우 티라미슈 1000개를 나누고 이를 맛본 고객들이 원하는 만큼 기부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서 모인 기부금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에 전액 기부돼 농어촌지역 아동센터(스위트홈) 건립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샘킴은 자신의 SNS를 통해 "푸드트럭 출동! 세이브더칠드런!!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맛있는 요리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너희가 만든 음식이 더 가치있는 곳에 사용되면 더 좋지 않겠니? 더욱 가치 있는곳에..언젠간 이해할거다! 사랑한다! 얘들아!"라며 자신의 뜻을 전하고 후배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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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성황리에 종료된 샘킴 푸드트럭 행사는 오는 21, 22일에는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와 함께하는 샘킴 푸드트럭 행사의 현장 사진과 영상을 SNS에 공유하면 '말랑Car'가 1건당 1,000원씩 기부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많은 이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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