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기계공학부 자동차연구회,201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서 ‘두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기계공학부 자동차연구회 AUTO(지도교수 조규종·강현욱)와 AERO(지도교수 박규해)가 전국 최대규모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한국자동차공학회 주최로 지난 8월 11일~13일 전북 군산 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녟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서 전남남대학교 자동차연구회 AUTO가 전기자동차(EV) 분야 1위를 차지했고 AERO는 같은 분야 3위에 입상했다.
‘AUTO’와 ‘AERO’는 전남대학교 기계공학부에서 진행하는 ICT 융합기반 친환경자동차 인력양성 사업 및 특성화 우수학부 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번 대회에 참가해 이같은 성적을 냈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미래자동차산업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교육·현장 경험 및 실제 자동차 설계와 제작기술을 습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자동차산업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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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전국 101개 대학, 184개팀, 2,300명이 참가해 4개 분야 별로 기량을 겨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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