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가을컬렉션 '더 니트'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가 편안한 컬러와 내추럴한 니트 텍스처를 담아낸 2015년 가을 컬렉션 '더 니트 (THE KNIT)'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더 니트 톤 다운된 내추럴 컬러와 니트 소재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메이크업 컬렉션이다. 니트처럼 포근하고 부드러운 사용감과 풍부한 색감을 자랑하는 아이섀도우 니트와 올가을 더욱 입체적인 메이크업 룩을 완성시켜줄 컨투어 파우더 듀오, 라이팅 파우더를 새롭게 선보인다. 여기에 에스쁘아 베스트셀링 제품 중 하나인 립스틱 노웨어 M은 시즌 컬러 3종을, 패션 네일은 섬세한 니트 질감과 모던한 컬러 구성의 4종을 추가 출시한다.
아이섀도우 니트는 스무딩 텍스처 바인더를 적용, 니트처럼 포근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표면 문양에도 니트 질감을 표현해 이번 콘셉트를 더욱 살렸다. 카키, 브라운, 그레이 등 총 8호수로 구성됐다. 아이섀도우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해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한 D.I.Y 형태의 아이 섀도우 팔레트 쿼드도 한정판으로 함께 선보인다. 아이섀도우 니트 가격은 1만5000원, 아이 섀도우 팔레트 쿼드 가격은 1만원이다.
컨투어 파우더 듀오는 밝은 베이지와 어두운 브라운 컬러 매칭으로 음영감을 극대화,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블렌더 제품이다. 함께 출시한 라이팅 파우더는 피부와 유사한 굴절률의 슬라이스 파우더를 함유해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고, 매끄러운 광택감을 표현해주는 하이라이터 제품이다. 두 제품의 가격은 모두 3만원이다.
에스쁘아 베스트셀링 상품 중 하나인 립스틱 노웨어 M도 레디시 코랄, 오렌지 브라운, 딥 라즈베리 컬러 3종을 추가로 출시했다. 가격은 1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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