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그룹, 대학생에 장학금 9000만원 전달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보성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보성장학재단(이사장 이화영)이 18일 서울 송파구 사옥에서 '2015 인재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한 대학생 30명에게 장학금 9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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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광주,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다 올해부터 장학사업 규모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처음 맞이하는 이번 수여식의 소중한 만남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리더로 커 나갈 수 있도록 성장과정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2012년 보성그룹 계열사인 한양을 비롯해 부동산개발회사 보성산업, 지주사 보성 등을 주축으로 성실공익법인으로 설립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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