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위안화 또 기습 절하…亞금융 강타
<사진>日 하토야마 前총리, 서대문형무소 찾아 사죄
광복 70년 통계…한국을 빛내는 문화
정구용회장 삶에 비친 광복 70년
10월16일 워싱턴서 韓美정상회담
"일 많다" 6급 공무원 장관실서 난동

*한경
글로벌 '위안화 쇼크' 중국, 또 1.62% 절하
<사진>서대문형무소에서 무릎 꿇은 하토야마 前 일본 총리
'규제비용총량제' 1년 뭉갠 국회
임금피크제 안 하는 공기업 내년 임금 깎는다
원화값 급락…3년10개월 만에 최저
LG, 대형 OLED에 2兆 추가 투자


*서경
가전서 車까지…'메이드 인 차이나'의 역습
위안화 이틀새 3.5% 절하 원화값 3년10개월래 최저
'황제주' 롯데제과·칠성 액면분할해야
<사진>"마음으로 사죄" 무릎 꿇은 하토야마 전 日 총리
진웅섭 "비 올 때 우산 뺏지 말라"
국민연금 수익률 5·10년 중장기 평가한다

*머투
해방둥이 中企 장수비결 '외길·정도·혁신'
日에 빼앗긴 둑립유공자 재산 국가가 유족들에게 보상추진
"은행, 대기업 대출회수 비오는데 우산 뺏는 꼴"
<사진>"위안부 할머니들 잊지 않겠습니다"
위안화 폭탄…글로벌 금융시장 '흔들'


*파이낸셜
위안화 쇼크, 세계 금융시장 덮치다
<사진>서대문형무소 앞에서…무릎 꿇은 하토야마
이번엔 구글發 '전자결제 먹통' 예고
"위안화 평가절하 긍정적 한국, 對中수출 늘어날 것"
"마스크·모자 쓰면 ATM 인출 제한"


◆주요이슈


* 靑 "통일부, 대북제안 당시 '이상 폭발물 사고'로 인식"
-청와대는 12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정치권 내 북한 지뢰도발 사건을 둘러싼 정부의 부실 대응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 4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의 지뢰도발 사건 이후 총 4차례 보고가 이뤄졌다고 밝힘. 사건 발생 다음날 5일 통일부가 남북고위급회담을 제의한 사실에 대해선 "당시엔 국방부 통일부 모두 미상 폭발물에 의한 사고에 불과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고 말함. NSC 상임위가 사고 발생 4일 후에야 열린 것과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이 의도적으로 매설한 목함지뢰에 의한 폭발이라는 것이 확실히 정리된 다음 NSC 상임위를 개최해야 회의 이후 각 부처가 움직일 수 있다"고 설명. 한편 이날 국방부도일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사고 관련 청와대 국가안보회의(NSC)의 '늑장 개최' 논란에 대해 "국방부는 8월4일 오전 합동참모본부로부터 'DMZ 작전 중 미상의 폭발로 부상자 2명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당일 오전에 상부에 관련 내용을 보고했다"고 설명. 또한 다음날인 5일에는 '이번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의 목함지뢰로 추정된다'는 내용을 청와대에 보고했다고 해명.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해당 사건의 첫 보고를 지난 4일로 밝힌 것에 대해 국방부는 '단순 착오'라고 말함.


* 與野, 13일 본회의…'박기춘 체포동의안' 표결
-여야는 13일 오후 4시 본회의를 열고 박기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표결하기로 12일 합의. 이춘석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는 "새정치연합은 체포동의안과 관련, 국민적 눈높이에 따라 원칙대로 처리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국민과의 약속에 따라 동의안 표결에 합의한 것"이라고 설명.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합의해준 야당 지도부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함. 아울러 양당은 13일 본회의에서 국회 국방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결의한 '북한 비무장지대(DMZ) 지뢰도발 규탄 결의안'도 함께 처리키로 합의. 국정감사 일정 관련해선 추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함. 한편 새정치연합은 국정원 해킹의혹사건의 자료제출 협조, 경제 민주화 특위 구성 등도 합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체포동의안과 북한 지뢰도발 규탄 결의문과는 별도로 논의를 이어가기로 함.


* 北 최영건 총살 처형설…정부 "신상 변동 가능성 예의주시"
-정부는 12일 최영건 북한 내각 부총리의 총살 처형설과 관련해 "최영건은 지난해 12월17일 김정일 사망 3주기 추모대회 때 주석단에서 최종 식별된 이후 약 8개월간 미식별되고 있다"며 최영건의 신상 변동 가능성을 예의 주시하하고 있다고 밝힘. 앞서 이날 국내 한 언론은 익명의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최영건 부총리가 지난 5월 김정은 제1위원장의 산림 목화정책과 관련해 불만을 표출하고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처형됐다고 보도. 1952년생인 최영건은 지난해 6월 북한 내각 부총리에 임명. 지난 2005년 6월 남북장관급 회담에 북측 대표로 나서 서울을 방문한 바 있음.


* 野 윤리위, '정청래 재심사' 기각…'당직자격정지 6개월' 유지
-새정치민주연합 윤리심판원은 12일 '공갈막말' 논란을 빚은 정청래 최고위원에 내린 징계에 대한 당무위원회의 재심사 요구를 기각. 윤리심판원은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당무위원회의 재심사 요구에 대해 투표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간사인 민홍철 의원이 전함. 이에 따라 정 최고위원의 징계는 일단 '6개월 당직 자격정지'가 그대로 유지.



◆눈에 띈 기사

AD

* [단독]서울시, 여의도 등 강변도로 입체화 검토·한강변 특별건축구역 추진
- 한강변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 저층부터 고층까지 건축물을 혼합 배치하게 되고 펜트하우스를 비롯한 다양한 건축물이 들어서는 등 여의도와 잠실은 한강변의 대표적 경관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별도의 스카이라인 계획이 수립되며 여의도와 이촌ㆍ반포, 압구정, 영동ㆍ뚝섬 일대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의 지하화 등 입체화를 검토하는 서울시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을 단독으로 입수, 발 빠르게 보도한 기사.


* 하반기 '갤노트 5' 나와도…'믿는 건 갤S6'
- 대화면 스마트폰은 선호하는 지역과 소비자가 특정돼 있어 하반기에도 판매량 면에서 '매스(mass) 모델'인 갤럭시S6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갤럭시노트5' 출시 후에도 삼성전자 프리미엄폰 실적의 열쇠는 상반기 선보인 '갤럭시S6'가 쥘 것으로 보이는 상황을 전망, 온라인상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