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제지 1면 기사


*매경
"경제대수술 불가피 4대개혁 절체절명"
<사진>세계경제 새 동맥 '제2 수에즈운하' 개통
'만능통장' ISA 내년 도입
L투자회사, 日롯데홀딩스와 '한몸'
장기투자한다던 엘리엇, 사실상 철수
국내 연구진이 꿈의 반도체 개발

*한경
2100만명 稅혜택 '만능통장' 나온다
"실업급여 60%로 올리고 공무원 임금 성과따라 결정"
<사진>"노동개혁 강력 추진"
삼성서 발 빼는 엘리엇 지분 4.95% 매수청구
신동빈 회장, 日 L투자회사도 장악
"기존 순환출자 해소는 검토 안해"
삼성, 베트남 투자 3.5조원으로 확대


*서경
만능통장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朴대통령 "실업급여, 평균임금 60%로 인상"
<사진>1년3개월만의 담화
신격호의 '중화학 열망'도 비틀
은행 수신금리 반등 조짐
엘리엇, 사실상 철수

*머투
'양극화 된 노동시장' 더이상 놔둬선 안된다
<사진>"경제 대수술"
"노동개혁 없이 미래없다" 朴대통령의 절박한 호소
저금리시대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만능통장 나온다


*파이낸셜
"개혁은 절체절명 과제" 대통령의 호소
"지배구조 개선하라" 롯데 압박하는 당정
고소득자·대기업에 세금 1조 더 걷는다
안드로이드페이 가을 출격 삼성페이와 한판승부 예고



◆주요이슈


* 당정, 롯데 해외법인·순환출자 점검…김정훈 "롯데 협조해라"
-정부와 새누리당이 롯데 경영권 분쟁 사태에 대해 대기업 해외계열사 정보 공개와 기존 순환출자에 대한 점검에 착수함. 새누리당은 특히 기업 중심이 일본에 있는 롯데가 법적 근거가 없어 정보 제출을 피할 수 있는 점에 대해 '적극적 협조'를 강조함. 당정은 이날 461여개의 달하는 순환출자와 일본에 비상장 회사로 중심을 두고 정보가 공개되지 않는 롯데의 지배구조 문제를 손질한 방안을 협의함.


* 아베 담화, '반성'은 넣고 '사죄'는 빠질듯
-오는 14일 발표될 예정인 종전 70주년 계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이른바 아베담화에는 '반성'은 포함되고 '사죄'는 빠질 것으로 전망됨. 아베 총리는 6일 '원폭 사망자 위령식·평화기원식'에 참석한 뒤 기자 회견을 갖고 70년 담화와 관련해 "앞의 대전에 대한 반성과 전후 평화 국가로서의 행보에 대해서 세계에 발신할 수 있도록 지혜를 결집해서 작성할 것”이라고 밝혔고 통신은 그러나 지금까지의 담화 조정에서 '반성'은 명기하되 '사죄' 등 사과의 표현은 기재하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함.


* '사의표명' 김대환 노사정위원장 오늘 복귀…대화 물꼬 틀까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이 지난 4월 노사정대타협 결렬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지 4개월여만인 7일 복귀함에 따라 다시 대화의 물꼬가 트일지 관심이 집중됨. 김 위원장은 7일 출근 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향후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노사정 대화 재개 추진 방침을 밝힐 예정이며 김 위원장은 지난 4월 대타협 결렬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했지만, 수용되지 않았음.



◆눈에 띈 기사


* 1000억 '슈퍼개미' 손명완 '주식 역전극'의 비밀
-보유 주식가치 평가액이 1000억원을 넘는 이른바 ‘슈퍼개미’ 손명완 세광대표의 성공기를 다룬 기사로 외환위기당시1억여원을 날리고 5000만원으로 다시 주식을 시작해 ‘기다린다’는 원칙으로 대박이 난 스토리를 흥미있게 다뤄 온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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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논란 억울한 롯데…신격호 총괄회장 애국심 조명한 보고서 눈길
-롯데家 경영권 분쟁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달 자유경제원이 발표한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에 대한 보고서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음을 짚어준 기 사. 보고서의 핵심은 롯데그룹 창립자인 신격호 총괄회장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애국심 때문이라는 내용을 담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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