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대국민사과한 날 귀국한 신동주, 침묵으로 일관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이 지난 7일 일본으로 돌아간 지 나흘 만에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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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전 부회장은 11일 오후 10시25분께 일본 도쿄 하네다발 항공편으로 입국했다. 신 전 부회장은 롯데 사태와 관련된 여러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앞서 이날 오전 동생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신동빈 회장 측은 오는 17일 일본롯데홀딩스 주주총회가 열릴 것을 예고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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