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전북은행이 12일부터 31일까지 최대 90% 환율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전북은행 영업점에서 환전하는 JB카드 소지자(개인고객)는 1일 미화 100불에서 2000불까지 카드를 제시만해도 기본 50% 환율 우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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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최대 90%까지 환율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JB카드가 없는 고객도 카드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면 환율 우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북은행은 관계자는 "향후에도 여름ㆍ겨울철 정기이벤트 외에 해외여행 수요가 많은 명절연휴 및 국경일 연휴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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