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한국은행 경제교육실이 8월11일부터 13일까지 한국은행 본부와 인천 소재 인재개발원에서 전국 고등학생 42명을 대상으로 '2015년 하계 청소년 경제캠프'를 열었다.


청소년 경제캠프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건전한 경제의식을 함양해 합리적인 경제주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해마다 겨울과 여름 방학기간 중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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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소비자와 기업가 활동을 주제로 체험학습, 청소년들 토론과 발표 능력 향상을 위한 협업과제 수행, 인성 함양 강좌,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실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한은 관계자는 "참가학생들이 경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중앙은행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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