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청장 민형배)가 10일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뽀짝 행복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광주시 광산구(청장 민형배)가 10일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뽀짝 행복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청소년들, 직업체험 세계로 ‘뽀짝’다가서"
"마을 무대로 진로 찾기 구슬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청장 민형배)가 10일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뽀짝 행복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산구의 5월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사업 선정에 따른 것. ‘바싹’을 뜻하는 전라도 말 ‘뽀짝’이라는 제목처럼, 마을 가까운 주민참여 공간에서 초등5~중학2학년 학생들은 농부·문화기획자·바리스타·목수 등 8가지 직업을 체험한다.


특히, 주민참여 공간인 수완동 원당숲 어울마루, 송정동 아름다운 송정씨 카페, 본량동 더하기센터, 비아동 맹글라우의 마을활동가들이 멘토로 나서 청소년들의 진로를 함께 고민해 보기로 했다.

AD

청소년들은 18일까지 총 20시간 동안 체험을 통해 무엇을 할 때 가장 즐거운지, 무엇을 잘하는지를 발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자신들의 꿈과 행복 찾기를 시도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