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퓨쳐켐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해 13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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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은 의약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평가가격은 844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난해 매출 7억원, 영업적자 11억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NH투자증권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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