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눈에 비친 아빠 모습 담은 사진 공모
강동구, 일과 가정 양립 위한 ‘반반사진 공모전’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강동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반반사진공모전 - 일과 가정의 행복한 양립을 위한 아버지 역할 찾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친화적인 여가문화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 ‘가정 내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빠의 모습’이 주제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가정이면 누구나 응모가능하다.
작품 1차 접수기간은 8월17일. 2차 접수기간은 9월21일까지다.
접수는 공모전 참가신청서와 사진 JPG 파일(1280×960 픽셀 이상, 2매 이하)을 온라인(gdfsc2015@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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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접수기간 중 제출된 작품은 9월7~ 9일 강동구민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반반사진전시회'에 전시되며, 2차 접수 분을 포함한 전체작품은 향후 지역사회 내 축제와 행사에서 전시된다.
심사를 통해 반반 아빠상, 함께 아빠상, 돌봄 아빠상 등 총 5개 부문에서 시상이 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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