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퍼스텍, 유콘시스템 공격용 드론 개발 마무리 단계…↑
[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퍼스텍이 자회사 유콘시스템이 개발 중인 공격용 드론(무인기) '드론킬러'가 상용화를 위한 마무리 단계(테스트)를 거치고 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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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2시44분 현재 퍼스텍은 전일 대비 3.67% 오른 39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유콘시스템이 공격용 드론을 세계 최초 개발했다는 소식이 증권가에 전해졌으나 유콘시스템 관계자 확인 결과, 공격용 드론 '드론킬러'는 국내 최초 개발제품이며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현재 테스트 중이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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