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지. 사진=Mnet '칠전팔기 구해라' 방송화면 캡처

서민지. 사진=Mnet '칠전팔기 구해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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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BS '에이스'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서민지의 과거 음악방송 무대가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3월 방송된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서민지는 아이돌 가수 스칼렛으로 분해 음악방송 무대에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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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민지는 아찔한 시스루 상의에 타이트한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AOA의 노래 '짧은 치마'에 맞춰 춤을 췄다. 특히 서민지는 뇌쇄적인 표정과 완벽한 무대매너로 아이돌 여가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민지는 Mnet '칠전팔기 구해라' 이후 MBC에브리원 '0시의 그녀', SBS '에이스'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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